아이폰X 차기작의 가격 하락 이유

72 햇살 7 317 06.10 15:19

좋은 소식이 하나 올라왔네요..

다들 알다시피 애플의 아이폰X 차기작이 SE를 포함해서

 몇 가지 종류로 출시될 것임을 기정사실화하고 있는데

가격 인하를 할 수밖에 없을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.

그럼 아마도 삼성을 비롯한 고가품질의 제품들고 가격인하가

될 것 같습니다.

메인기사는 아래 링크를 클릭하시기 바랍니다.

https://www.macrumors.com/2018/06/04/ming-chi-kuo-returns/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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애플의 제품에 관한한 세계 최고 권위자로 알려진 TF인터네셔널의 애널리스트 Ming-Chi Kuo가 최근 보고서를 통해 차세대 아이폰의 가격이 최대 300달러(약 30만 원)가까이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하면서 큰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. Kuo는 보고서를 통해 5.5인치 크기의 '2세대 아이폰X'의 가격은 약 800달러, 6.5인치 크기의 '아이폰X 플러스'의 가격은 약 900달러, 그리고 보급형 제품으로 알려진 '아이폰9'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으로 책정될 것이며, 이는 999달러에 판매된 'iPhone X'에 비해 최대 300달러 정도 저렴해진 가격이기에 가격 부담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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△ Ming-Chi Kuo에 따르면 

5.8인치 크기의 '2세대 아이폰X'의 가격은 약 800달러, 

6.5인치 크기의 '아이폰X 플러스'는 약 900달러,

6.1인치 크기의 '아이폰9'의 가격은 약 600달러 수준이 될 것이라 한다.

이는 'iPhone X'의 999달러에 비해 매우 저렴해진 것이다. 

Kuo는 애플이 가격 인하를 결정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크게 3가지로 봤습니다. 

  첫 번째는 애플이 10주년 기념 아이폰이라는 의미를 부여하며 'iPhone X'에 높은 가격을 부여했지만, 시장은 대폭 높아진 가격을 받아들이기 힘들었고 그 결과 '아이폰X'의 판매 부진과 함께 애플의 이미지가 부정적으로 바뀌었다는 점을 지적했습니다. 높은 가격은 스마트폰 시장에 부정적인 요소로 작용했고, 다른 기업들은 여전히 예년과 비슷하거나 더 저렴한 가격에 제품을 내놓고 있다는 점에서 애플이 '가격'을 높게 유지할 만한 명분이 사라졌다는 것입니다.

  둘째로 Kuo는 3D센서 카메라 모듈을 비롯한 여러가지 부품들의 가격이 낮아지면서 '차세대 아이폰'의 가격이 낮아질 수 있는 환경이 조성되었다는 것입니다. '아이폰X'에 적용된 부품들의 수율이 향상되면서 충분한 공급이 이루어질 수 있게 됐고, 이에 따라 부품 단가가 내려갔다는 것입니다.

  셋째로 애플이 시장점유율을 바탕으로 한 '애플 생태계'의 확장을 위해 가격이 낮은 제품들을 출시할 수 밖에 없다는 것입니다. 현재 애플은 '페이스ID'를 차세대 핵심 기술로 내세우고 있지만, 안드로이드 진영의 대표적인 기업들은 '화면 내장형 지문 인식 센서'를 차세대 보안 해제의 핵심으로 하여 개발/적용하고 있습니다. 애플은 자신들의 생태계 확장을 위해서 '가격 인하' 정책을 펼칠 수 밖에 없다는 것이 Kuo의 설명입니다.



출처: http://enjoiyourlife.com/2560 [엔조이 유어 라이프 닷컴!]​

 

Comments

18 한치시엔 06.21 19:38
출고가 내려가길!
1 니닉 06.14 11:59
기대해봅니다
30 미형 06.11 13:27
보조금도 줄었는데 출고가도 같이 좀 줄었으면..
99 상수여수 06.11 09:46
전체적으로 가격들이 좀 내렸으면 합니다
3 예린 06.11 01:17
오호
32 펜만 06.10 16:04
그래도 애플이라면 고가정책을 포기안할텐데... 흠터레스팅...
72 햇살 06.10 20:50
만약 저 가격대로 간다면 대박에 준하는 판매량이 될듯 싶네요. 한국에선 아이폰X가 고가로 많이 못 판것처럼 보여도 세계 스마트폰 판매량 1위입니다.  기대해 봅니다. ^*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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